2008 년의 새해 times square !!!!!
New york 의 새해는 정말로 너무나 예뻤다..
앞줄에서 카운트다운 하려고 오후 12시 부터 카운트다운 12시까지 거의 12시간을 화장실도 못가고.앉지도 못하고 계속 서있었다.춥긴 얼마나 춥던지....
그래도 젊을때 한번 해 보는 추억이라며 12시간을 기다린 보람과, 이 성취감!!.
"타임볼"의 100주년을 맞아 사람들도 너무 많았고, 모자랑 장갑, 풍선까지 나눠주면서 더욱 화려한 타임스퀘어를 만드는 뉴욕은 역시 대단하다~
카운트다운을 끝내면 한동안 음악을 크게 틀어주는데 뉴욕의 선곡.. 정말 너무 로맨틱!
마지막곡 "over the rainbow" 에 맞춰 연인들은 계속 키스를 하는데 너무 로맨틱하고 부럽더라 ㅎ 정말로... 뉴욕.. 진짜 너무 너무 매력적인 도시....
우리가 새해 맞으러 멀리 와서 그런가 TV 인터뷰도 하고 매거진에서 사진도 많이 찍어갔지만 1월1일 다시 밴쿠버로 오는 바람에 아무것도 못봤다는거 ㅠㅠ.. 여하튼, 2008년.. 너무 뜻깊게 시작~~~~
모두들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