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걸 잊기 위한 여행을 위해 내가 찾은 바다는 언젠간 같이 왔었던 곳.
어째서 일까 내 마음속에서 새로운것 심고 싶어서 새로운 만남도 가지고
새로운 사랑도 하고 새로운 생활도 해보고 싶었는데....그걸 위해 떠난 여행의 도착지는 또 예날의 바다.여기서 난 또 다시 깨달았어.어쩔 수 없구나.
추억을 지우는 건 무모한짓이였어 지워도 지워도 지워지지않는 너처럼 그냥 품고 살아가야겠지 힘들었던 일도 괴로웠던 일도 아파서 미칠것같았던 것도
모두 너와늬 추억일 테니깐 버리지 말아야겠지. 아니 버릴수 없겠지.
난 이대로 품고 살아가다가 언젠간 정말 언젠간 다시 새로워 질수 있을까..?
널 잊지 않고 날 새롭게 바꿀수 있을까..? 그럴수 있을까..?..............눈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