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Day vs Night 파티 메이크업

서울하늘치... |2008.01.03 18:23
조회 154 |추천 3
Day vs Night 파티 메이크업

 


캐주얼한 모임이나 낮에 열리는 간단한 파티에선 피부 톤에 신경 쓰자. 햇빛 아래서는 결점이 드러나기 쉽기 때문. 아이나 립 메이크업이 지나치게 화려하면 주목받기는커녕 눈총만 받으니 적정선을 유지할 것. 당신의 목표는 화려하기보다는 예뻐 보이는 것이다.



얼굴_수분 크림인 디어존과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인 유레블을 7:3의 비율로 혼합해 얼굴 전체에 펴 바른다. 피부 톤을 촉촉하게 만들고 메이크업을 잘 받게 하는 효과. 그 다음 시머 크림인 하이빔을 얼굴 전체에 펴 바른 다음, 프레스트 파우더인 겟 이븐을 팬 브러시로 얼굴 전체에 살짝 터치해 피부 표현을 마친다.

눈_크리즈리스 크림 섀도 중 연한 핑크 컬러를 눈꺼풀에 은은하게 펴 바른다.

입술_입술은 베네틴트로 혈색을 준 다음, 립글로스를 덧발라 촉촉하게 마무리한다.

볼_소프트 핑크빛의 블러셔 단델리온을 브러시에 묻혀 광대뼈 부분에 넓게 표현해 준다.



1 유레블 피부에 윤기와 혈색을 주는 SPF 15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4만200원 2 크리즈리스 크림 섀도 크림 섀도와 아이라이너로 활용 가능한 제품. 2만8000원 3 단델리온 발레리나 핑크색의 블러셔로 피부에 화사함을 준다. 3만9000원 4 하이빔 핑크와 실버 펄의 리퀴드 하이라이터로 콧등, 광대뼈, 눈 밑에 바르면 안색이 환해 보인다. 3만2000원 5 베네틴트 입술과 볼에 혈색을 주는 틴트 제품. 4만2000원 모두 베네피트



Night time : Sexy

저녁에 열리는 격식 차린 모임에는 화려한 메이크업이 잘 어울린다. 글리터나 펄같이 평소에 사용하기 주저하던 아이템을 마음껏 활용해 보자. 요즘 유행하는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나 레드 립에 도전해도 좋지만, 아이와 립 중 하나만 강조해야 촌스러워 보이지 않는다는 걸 명심할 것.



얼굴_수분 로션인 두잇 데일리를 얼굴 전체에 펴 바른 다음 강렬한 펄감의 시머 크림인 헐리우드 글로를 얼굴 전체에 발라 섹시한 느낌의 피부 톤을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프레스트 파우더 겟 이븐을 얼굴 전체에 살짝 발라 피부 표현을 마무리.

눈_다양한 컬러의 펄 파우더 쇼 오프를 활용해 아이 메이크업을 한다. 핑크 펄 파우더를 눈 앞머리에, 옐로 펄 파우더를 눈꼬리 쪽에 발라 준다. 아이라인은 길게 빼어 그려서 고양이 같은 눈매로 완성.

입술_내추럴한 컬러의 립글로스인 글로시니스를 입술 전체에 발라 반짝임을 준다.

볼_깊이감 있는 브라운 계열의 블러셔인 텐을 광대뼈와 얼굴 옆 라인을 따라 터치해 완성한다.



1 텐 브론저와 하이라이터가 함께 있는 페이스 파우더. 광대뼈에 발라 주면 섹시한 반짝임을 준다. 3만9000원 2 쇼 오프 다양한 컬러의 펄 파우더로 아이새도와 하이라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 2만2000원 3 헐리우드 글로 브론즈빛 펄 로션으로 따뜻한 반짝임을 주는 하이라이트 제품. 3만4000원 4 두잇 데일리 SPF 10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가벼운 질감의 모이스처라이저. 3만9000원 5 허 글로시니스 입술에 볼륨감과 윤기를 주는 립글로스. 2만6000원 모두 베네피트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