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38개국 언어로 번역, 출판되어 1,500만부 이상이 판매된 영국 작가 필립 풀만의 판타지 대작 소설 3부작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 (첫 출판시 제목은 )을, 시리즈의 뉴라인 시네마 사가 대형스크린으로 옮긴 판타지 서사 모험물.
현재 미국에서 6천만불의 수익을 넘겼다는데 계속 상영중이긴 하지만 자국내에서 손액분기점을 넘기는 힘들어보인다
다른나라에서 얻는 수익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다지......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잘나가는거야? 2주째 박스오피스 1위이고 관객은 200만명 넘었다고 그러던가??
평행우주이론인가? 수많은 우주들이 다른 차원들에 겹쳐있다는 다소 난해한 이론이 바탕에 있다
판타지가 다 그렇듯 다소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라는건 맞는것 같다
그래서인지 난 판타지가 별로다
반지의 제왕은 전쟁씬도 멋있고 캐릭터들의 힘이 있어서 보긴 했지만 솔직히 스토리는 잘모르겠어ㅋㅋㅋㅋ
황금나침반도 이것저것 돈을 많이 들여서 그런지 볼거리는 많지만 반지의 제왕만큼을 느끼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처음부터 반지의 제왕을 바란게 잘못이었나?
맞아!! 창권씨가 마지막이 참 허무하다 그랬어~~
2편, 3편까지 보고싶은 마음도 없는데 3부작을 그냥 뚝 끊어놓네?
흠....판타지는 정말 매니아들을 위한 장르같다
암튼 난 잘못보겠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