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복희는 우주인(Elohim)가운데 한사람:
우주변화원리의 창시자 - 복희
우주변화의 원리는 매우 과학적이다. 고도의 우주천문학의 기술이 없이는 우주변화원리 정보는 결코 얻어질 수가 없다. 세상엔 공짜의 정보란 없다. 그러한 정보를 얻으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우주변화원리는 우주인(ELOHIM) 과학자의 멋진 선물이다.
2.주역 만든 복희는 외계인
주역을 첨단과학의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자들이 주역의 창안자가 우주인 이라는 가설을 제기해 흥미를 끌고 있다. 주역은 우주만물의 원리인 도(道)를 음양이라는 디지털 부호로 표현한 것이다. 기록에 따르면 5,000년 이전에 복희(伏羲)가 황하에서 나온 용마(龍馬)에 그려진 하도(河圖)를 보고 처음 괘를 그렸고 신농(神農)이 64괘를 만들었 다고 알려진다. 그런데 이 주역은 음과 양, 두 개의 부호로 만물의 원리를 표현하는 체계 로 0과 1 두 숫자만을 사용해 현대문명의 발전을 뒷받침한 컴퓨터와 똑같 은 원리로 이루어졌다.
2진법을 창안해 ‘디지털 혁명의 아버지’로 불리는 독일의 라이프니츠( 1646-1716)가 중국에 선교사로 가있던 친구가 주역책을 보내주어서 동양에 서 이미 5,000년전부터 2진법을 사용했음을 알고 놀랐다는 이야기가 있다 . 주역의 체계를 연구해 현대과학의 원리를 발견해낸 과학자도 많다. 아인 쉬타인은 음, 양의 상대적 관점을 받아들여 상대성 이론을 완성했다. 물질(음)이 에너지(양)으로 변하고 다시 에너지가 물질이 될수 있다는 음 양법칙을 E=mc2(제곱)라는 수식으로 표현했다.
양자역학의 아버지 닐스 보어도 주역을 참고해 원자모델을 발표했다. 이밖 에 주역에는 첨단과학의 진리인 불확정성의 원리, 카오스이론, 프렉탈구조 등의 내용이 모두 담겨있다. 스티븐 호킹은 “양자역학이 지금까지 해놓은 것은 동양철학의 기본개념 인 음양, 태극, 색즉시공을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표 현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5,000년전에 디지털 2진법을 창안한 복희는 어떤 존재일까. 책 의 그림과 벽화 등에는 복희가 상체는 사람이고 하체는 뱀의 모습으로 표 현된다. 최근 출간된 <주역의 과학과 도>(정신세계사)에서는 주역의 “놀라운 과학 성으로 볼 때 우주인이 아닐까”하는 가설을 제기한다. 이집트사원 대들보에 음각된 그림에 주역의 괘와 여러 비행물체가 그려진 점, 은나라 때 갑골문자의 원형에 하늘 천(天)자가 헬멧을 쓴 사람처럼 생 겼고 빛 광(光)자는 공상과학영화 <스타트랙>의 우주인 ‘스포키’를 닮은 점 등이 근거다.
<주역원론>(선영사)에도 8괘를 그려준 존재가 우주인이 아닐까 하는 가 설이 제시된다. 5,000년전 상고시대 인간에게 이진법 창안은 불가능하고, 신의 계시라면 당대 사람들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전해진다고 볼 때, 지구에 잠시 들른 우 주인이 원시인들에게 우주만물의 원리를 가르치려다 포기하고 8괘만 그려 놓고 돌아갔다는 것이다.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복희 신농 등은 기록에서 볼 때 동이족 등 우리 민족과도 상당한 관련성이 암시되는 존재들이다. 고대 인간들에게 주역을 가르치려 했던 존재가 우주인이라는 가설도, 또 그들이 우리 조상들과 밀접한 관계를 지녔었다는 부분도 상당한 흥미를 주 는 내용들이다. (김병훈 기자 bhkim@dailysports.co.kr -일간스포츠 7/5 )
3. 인류의 시초는 외계인 복희?
복희(伏羲): 중국 고대의 전설상의 제왕(帝王) 또는 신(神).... 복희(伏遠:伏犧)·복희(宓羲)· 포희(押犧)·복희(필犧)·포희(怏犧) 등으로 쓰기도 한다. 진(陳)에 도읍을 정하고 150년 동안 제왕의 자리에 있었다고 한다. 몸은 뱀과 같고 머리는 사람의 머리를 하고 있어서 해·달과 같은 큰 성덕을 베풀었다 하여 대호(大昊:끝이 없이 넓고 큰 하늘과 같다는 뜻), 또는 대공(大空)이라고도 한다. 복희 황제는 3황 5제(三皇五帝) 중 수위에 있어 중국 최고의 제왕으로 친다. '복희'라는 이름은 《역경(易經)》 〈계사전(繫辭傳)〉 속에 나오는, 복희가 팔괘(八卦)를 처음 만들고, 그물을 발명하여 어획·수렵(狩獵)의 방법을 가르쳤다고 전하는 기록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두산백과)
위 그림은 7세기경 트루판(중국의 서쪽, 돈황의 동쪽)에 있던 고창국의 왕묘에서 출토된 복희와 여와의 그림이다. 복희는 역경의 괘를 처음 만든 신이며 황제이고 여와는 흙으로 사람 인형을 빚어 코에 입김을 불어넣어 사람들을 만든 것으로 유명하다. 복희와 여와는 상체는 사람이고 하체는 뱀으로 알려져 있다. 복희는 최초의 남자로서 만물 창조에 필요한 직각자를 들고 있고 여와는 최초의 여자로서 분도기를 들고 있다. 이 최초 부부의 하체는 서로 꼬여있다. 주위에는 별들이 그려져 있고 상하 중심에는 수레바퀴들이 그려져 있다. 이런 그림은 천에 그려졌거나 돌에 새겨진 형태로 자주 출토된다. 이 그림은 글자 한자 없지만 너무나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복희는 양을 상징하고 여와는 음을 상징한다. 서로 꼬여진 하체는 음양의 화합, 태극을 상징한다. 주위의 별들과 복희와 여와가 들고 있는 직각자(양)와 분도기(음)는 복희와 여와가 태극, 음양의 원리로 우주만물을 창조했음을 뜻한다. 상하에 그려진 수레바퀴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태양과 달을 괘도까지 그렸을 가능성도 있고 주역의 괘를 원으로 배열한 것일 수도 있다.
우주만물 창조의 코드로서 괘를 만든 복희는 유전자 코드를 의식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하는 그림이다. 복희와 여와가 서로 꼬여 있는 것이 수정란의 DNA에서 아버지로 부터온 DNA 한 가닥과 어머니로부터 온 DNA 한 가닥과 꼬여 있는 것 같다.
4. 계획+멋진디자인+최첨단설계+조화로움= 창조^^
우주순환 원리는 매우 과학적이기 때문에 우주인에 의해 알음귀를 얻어서 우리가 사용되어 온다. 정보는 절대 그냥 저절로 생겨나지는 않는다. 고도의 우주천문학을 알아야 우주변화 원리를 창작할 수가 있다. 모든 것은 과학적이다. 우주 삼라만상은 과학이다. 자신들의 모습대로 사람을 창조했다는 것조차도...
우리는 여지껏 교과서적인 내용을 배워왔다.
학교에는 진화론을 배우고 종교에서는 靈(영)적 창조론, 민족종교에서는 그냥 저절로 화생론등 배워온다. 콩심은데는 반드시 콩이 자란다. 작은 DNA 씨앗안에 엄청난 나노테크놀러지 (nano-technology)의 계획속에 큰 나무가 자라게 되는 것처럼 말이여... 다가올 인류의 미래는 커다한 변화가 예상된다. 바로 <과학>이다. 생명나무 과학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류가 멸망으로 가느냐 아니면, 지상낙원으로 가느냐는 전적으로 인류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