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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알람시계 클라키

오경진 |2008.01.06 22:25
조회 143 |추천 1


MIT공대생 가우리 난다가 만든 도망치는 알람시계 클라키는

알람을 울리기 전에 침대나 테이블위에서 바닥으로 굴러 떨어진다. 그뒤 이리저리 구르며 숨을 곳을 찾은 다음 알람을 울린다.

사용자는 숨어있는 클라키를 찾아내야만 알람을 끌 수 있다.
클라키안에는 장착된 프로세서가 매일매일 다른 곳에
숨을 수 있도록 클라키를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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