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T공대생 가우리 난다가 만든 도망치는 알람시계 클라키는
알람을 울리기 전에 침대나 테이블위에서 바닥으로 굴러 떨어진다. 그뒤 이리저리 구르며 숨을 곳을 찾은 다음 알람을 울린다.
사용자는 숨어있는 클라키를 찾아내야만 알람을 끌 수 있다.
클라키안에는 장착된 프로세서가 매일매일 다른 곳에
숨을 수 있도록 클라키를 조정한다.

MIT공대생 가우리 난다가 만든 도망치는 알람시계 클라키는
알람을 울리기 전에 침대나 테이블위에서 바닥으로 굴러 떨어진다. 그뒤 이리저리 구르며 숨을 곳을 찾은 다음 알람을 울린다.
사용자는 숨어있는 클라키를 찾아내야만 알람을 끌 수 있다.
클라키안에는 장착된 프로세서가 매일매일 다른 곳에
숨을 수 있도록 클라키를 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