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이후로 보는 로베르토 베니니 감독, 주연 작...
호랑이와 눈은 늦은밤까지도 잠이 없는 날위해 kbs에서 방영을....^^*
처음부터 못 본 것이 무척 아쉽다... 다음기회에 첨부터 끝까지 보리라.
난 이 주인공이 좋다. 이 사람이 너무 좋다.
또 내가 좋아하는 장르노도 나온다...
왠지 사고싶었던 물건에 보너스 따라온기분이랄까?ㅋㅋ 장르노 아찌 미안~ㅋ
첨엔 그가 나오는 영화마다 어쩜 캐릭터가 저리 똑같지? 의문만 가지고 있었는데, 그가 감독이고 주인공이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그래서 그런지 그는 영화속의 인물이지만 실제로도 저런 낭만을 가진 사람이 아닌가 싶다.
저 사람의 외모는 솔직히 별로 이지만, 난 그를 최고의 남자라고 생각한다.
사뭇 수다스럽고, 엉뚱하고, 바람둥이같은.... 완전 엉터리 캐릭터로 보일 수 있다.
그렇지만 조금 그의 행동과 말에 관심을 기울이면, 그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베길...
엄청난 매력의 소유자이다.
이번 영화에서도 그 매력을 충분히 발산한다.
처음부터 보지않았어도 느껴지는 그의 이야기.
나도 그런 열정적인 그의 삶을 본 받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