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 : David Gray - This Year's Love
엘리샤 커스버트가 너무 이뻐.
에밀 허쉬라는 남자주인공 너무 잘생겼어 매력있고.
공부만 죽어라 해온 매튜가 옆집에 잠깐 이사온 다니엘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한국인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비현실적이라 느꼈다.
바로 다음에 본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와 흡사한 내용.
별볼일 없는 남자가 너무 이쁜 여자에게 홀딱 사랑에 빠지는.
역시 웃기는 장면 많다. 그냥 가벼운 코미디 영화.
남자 주인공의 잘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너무 공부벌레로 나온다.
마지막에 매튜가 자신의 인생이 걸린 연설장에서 약에 취했음에도 다니엘에게 하는 대사
지금 제 생각엔 도덕적인 소질은,
당신이 소중하게 생각해야 될 무언가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당신에게 특별한 한가지, 세상무엇보다도 소중한것.
그리고 그녀를 발견하면 그녀를 위해 싸우는거예요. 위험을 무릅쓰는거죠
당신의 미래, 당신의 일생...
그 무엇 보다도 그녀를 생각하는거예요 그 무엇 보다도...
당신이 해야 될 일이 깨끗하지 못한 일일수도 있지만
그건 아무것도 상관없어요 왜냐하면 당신 마음은...
짜낸 만큼 쥬스가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지요
너무 유치하다. 그래도 사랑한다는건 제대로 표현했던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