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않아 떠나버린 나의 여정과 같은 삶은
사랑을 얻지 못해 시무륵해 지는 가슴
과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를 찾아서 나서려한다
생에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
온통 피로 얼룩진 두 손 모두 더럽혀진
순수함이란 찾아볼 수 없는 나의 위치
그렇게 지독한 세상이라는 물독에 빠져
창조적이던 달콤했던 그 순간은 과거
yo 그토록 바라왔던 십대를 탈출해
단숨에 내품에 들어올거라 착각했었던 자유
현실은 순간에 무너지는 꿈이내 이미 내
사라지고만 순백의 웃음의 꽃 ha!
도래한 이천팔년 난 바다 위를 걷고 있다
늙은 천사들은 외치지 물질적 평화를
신은 전파해 지하세계는 없다내
티비를 켜 태양을 한바퀴 돌 때
밝게비춰 우리는 제테크를 연구해
종교와도 같은 믿음 속에서
문제집을 풀어 넌 열과 성
을 다해야만 할 필요는 없어
dollar dollar bill yo 겉과 속
이 살짝달라보여요 그미소
생산해 생산해 생산해
뿜어내 뿜어내 뿜어내
이미 내 가슴은 죽었네 죽었네
비트 위를 달리는 동안이라도
살아있길 바라는 나의 지친 몸
wanna be a 지는 꽃
nnone.millim.com
저작권이 문제되면 자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