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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밤 10시 30분 쯤에 성북역 앞에서 뺑소니를 당했습니다.

반재덕 |2008.01.09 11:24
조회 157 |추천 3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지나간 차가 갑자기 후진을 하더군요.

 

근데 빠른 속도는 아니었어서

 

제가 부딫힌 것도 아니고 저랑 같이 있던 친구가 부딫혔죠.

 

이틀째 손목 부위가 좀 부어 있습니다.

 

근데 이 사람 술마셨는지 내려보지도 않고 그냥 가더군요.

 

차 번호도 외웠고

 

차종도 알고 있습니다.

 

이 글좀 퍼트려 주세요.

 

너무 열받아서... 본인 스스로가 먼저 사과 하고

 

한다면 모르겠지만...

 

생각 할 수록 괘씸하네요.

 

내려보지도 않고 그냥 도망가 버린게...

 

놀래서 다리에 힘이 안들어가서 못쫓아간게 한이네요...

 

차 번호하고 차종은 3일 후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 사람에게도 기회는 줘야 될 거 같아서요

 

3일 후에도 안나타나면 신고할겁니다. 알아 봤는데 이런건

 

경찰서 가서 교통조사계에 가서 해야 한다는군요. 112에 물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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