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이렇게 남자를 XY, 여자를XX로 분류하는 것이 따지고 보면
성서에서 이미 언급되어 있다는 엉뚱한 생각이 든다. 아담에게서
를 빼냈다는 그 유명한 이야기는 그저 X의 한쪽 받침획을떼면 Y가 되는 단순한 사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런지...

문득 이렇게 남자를 XY, 여자를XX로 분류하는 것이 따지고 보면
성서에서 이미 언급되어 있다는 엉뚱한 생각이 든다. 아담에게서
를 빼냈다는 그 유명한 이야기는 그저 X의 한쪽 받침획을떼면 Y가 되는 단순한 사실을 가리키는 것이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