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준비할 재료
- 오이지 5개
※ 무침양념(1=1큰술)
- 고춧가루 3, 설탕 1, 매실원액 1, 다진마늘 1, 다진파 2, 참기름.통깨 적당량
1. 오이지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얇게(3mm 정도) 썰어 베주머니에 넣어 물기를 꽉~ 짜주세요.(베주머니가 없으면 작은 양파망에.. 물기를 꽉 짜주어야 아작아작한 맛이 산답니다)
2. 꽉 짠오이지를 볼에 풀어 담고 준비한 양념들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세요.(오이지의 맛에 따라 양념은 가감하세요. 집에서 담근 오이지는 간혹 짠맛이 강할 수도 있으니 이때는 얇게 썬채로 물에 잠시 담가두어 짠기를 살짝 빼주시고요)
3. 접시에 담고 통깨와 송송 썬 파를 고명으로 올려 내면 끄읕~ε★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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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 무침.. 진짜 초간단한 작업으로 참 맛깔나는 밑반찬이죠..^^ 오이지를 무쟈게 좋아하는 저는 여름내 엄마네 오이지를 부지런히 날라다 먹구 그게 바닥나면 이케 시판용 오이지까지 사다가 먹는답니다.. 입맛 없을때도 걍 물에 밥말아 오이지 한젓가락과 아작아작 씹으면 어느새 술술~ 비빔밥 재료로도 좋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