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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그 가변적 깡패 사고관에 관하여

최우성 |2008.01.10 10:40
조회 152 |추천 3

서문

글제목이 자극적인점 사과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글을 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제목을 자극적으로 지었을 뿐이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출처는 다음 아고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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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서구 사회는 결혼률이 50%미만입니다.

 

 

결혼률은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이고, 이혼률은 8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신여성'이라는 존재들, 고등교육을 받고 안정된 직장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사고관이 '육아, 전업주부'를 기피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대신에 그들은 '동거'라는 개념으로 함께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국에서는 4년이상 여성과 동거할경우, 법적으로

 

자동 혼인이 강제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들은 동거-독신을 오가는 삶을 살아갑니다.

 

 그들에게는 '결혼 제도'자체에 대한 인식이 희박하고, 국가에서 세금보조까지 해주면서 결혼을 장려함에도 불구하고

 

결혼율은 현저하게 낮아질뿐이고, 그에 더불어 출산인구가 대폭 감소했지요.

 

'결혼'을 남자가 기피하게 되는 주요원인은 역시 '법적인 구속력'이 여성에게 편중되어 있다는 사실때문입니다.

 

..우리가 선진사회라고 부르는 국가들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이혼시 재산 청구권이 여자에게 있고, 자녀 양육권과

 

친부에 대한 접근 금지법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남자에게는 피를 말리는 고통이고, 그것을 알고있는

 

서구의 남자들은 결혼을 당연한듯이 기피하게 된것입니다. 이것은 페미니즘이 말단으로부터 뿌리를 내린 결과입니다.

 

 

..페미니즘이 시들해지지 않는다는 것은, 이 고등교육을 받은 여성들 덕분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인생을 결혼,육아,출산에

 

매진하는것에 대해 호의적이지 못합니다. 한국의 남자들이 생각하는 '가족부양의 책임감'이라는것에 대해 한번쯤 짚고 넘어

 

가야하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신여성들은 가정의 가치가 본인의 인생을 대체해줄수 없다는 인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대목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혼자서 책임감을 느끼고 그것을 짊어질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신여성들이 자신의

 

삶의 밀도를 심도있게 다루고자 한다면, 남성들또한 그에 상응해서 자신의 삶의 비중을 높일 필요가 있는것입니다.

 

'독일의 방송인' 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커리어 우먼과는 절대로 결혼하지 마라.

 

물론, 자국의 여성들에게서 난리가 빗발쳤지요. 그리고, 그는 그 멘트를 취소하고 사과해야했습니다.

 

 

이것이 남자들의 기본적인 사고방식으로 굳어진 것입니다. 남자들은, 이러한 고등교육을 받은 여성들이 가정보다는 자신을

 

중시한다는 사실을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남자들의 속물근성이라고 해야할까요. 제 생각에는 아닙니다.

 

남자는 기본적으로 자신보다 '상위' 라고 여겨지는 여성에게 호의적이지 못합니다.

 

..그게, 왜그럴까요?  여자들 자신도 인정하는 남자에 대한 의식이 있습니다. 여자들은 남자가 자신보다 우성이거나

 

동급일 경우에는 그들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주지만, 자신보다 낮은 수준의 남자에게는 상위를 차지하고 싶어합니다.

 

 

여성주의자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에 대해 설파하는것에 강력한 반발심리를 드러냅니다.

 

 

(...남녀관계가 필연적으로 권력관계 라는 사실에 대해 그들은 자신의 쾌락적인 우월성을 차지하고 싶어함에도 그것을

 

발설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이 속물적이고 권력적인 정신체계입니다. 그들은 그것을 이론적으로 표시하는것에

 

대해서 강한 적개심과, 반발심리, 두려움을 지니고 있습니다. 위장전술이라는 것이죠. 당위성을 놓치게 되면 그들의

 

행위에 면죄부를 줄수없기 때문입니다. 서양의 여자가 대단한것은 없습니다. 그들도 우성과 열성을 구분하고 있는

 

동물적인 인간에 불과합니다. 오직 우리 시각에서 '특별할' 뿐이지요. 그러니까 대단한게 아니란 말입니다.)

 

 

(여성들은 주장합니다. 자신의 능력, 사회성을  못배우고 , 체력적으로 열성이며, 자신을 시기하는

 

질이 떨어지는 한심한 남자들 이 인정하려 하지않는다.'라고 말입니다.

 

서구의 여성들이 말입니다. 동양도 마찬가지고요. 이런 여자가 너무 많아졌지요.

 

이 여자들은 '위정자'에 해당합니다. '너는 펫'이라는 만화에 아주 잘 나오고 있지요. 자신의 권력욕구와 폭력성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그들은 남자의 열등함과 나약함을 단죄하고싶어합니다. 동물적으로 본능에 충실하게 생각하니

 

고따구로 밖에 답이 안나오는 겁니다. 그들은  수컷의 상대적인 동물성을 인정하는것에 대단히 엄격하거든요.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자에게는 엄격하게'   ..대단히 속편하고 무책임한 사고관으로 보이지만,

 

여자들에게는 이것이 한계반응 입니다. 여자들은 주체적 본성이 보편적 사회성에 선행되지 않으면, 배겨나지를 못합니다..

 

여자에게 너무 많은것을 바라지는 마십시오. 원래 본능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면 머리를 부여잡고 괴로워하는 생물이니.

 

여자는 지극히 동물지향적이기 때문에, 사고관도 정글속에 있는겁니다.

 

학습체계에 의거해서 관념의 고저차가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기 시작하면, 남자들은 19세기로 돌아가지 않으면 진정한 만족을 얻지못할것입니다.

 

 서양의 남자들은 이미 그것을 그리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자국을 떠나가서 자신의 반쪽을 찾고자 하는데에 열정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관념적인 평등이란것이

 

남자들에게 행복을 선사해주었느냐 하면,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들은 자국가의 드센여자들에게 질려버렸고

 

그들은 과거에 회귀하고자 하는 강한 열망을 지니고있지만, 법적구속력과 관념적인 사회상에 지쳐서 떠나갔습니다.

 

이것이 서양의 페미니즘이 걸어온 현실입니다. 남자가 나긋나긋한 여자 좋아하는것은 본성적인 겁니다.

 

그래야만 즐거워서 가족을 부양하는 책임감에 박차를 가하게 되니까요.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기에, 남자들이

 

자국여자들에게 계속 질려온 것입니다. 한국의 남자들은 관념적 평등이 심리적인 위안을 줄수 없다는것을

 

모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자가 남자에게 도전적인 성향을 보이면, 남자는 여자를 보호하고 싶어지는 마음자체가

 

사라지고, 다시말해 '책임지고 싶다'는 마음이 없어져 버리는것입니다. 이런 여자가 다수이기 때문에 관념적 평등이란

 

결국 남자가 가족을 부양하는것에 있어 대단한 장애물이 되어버립니다. 서양의 페미니즘은, 가족을 해체하는것에 대단한

 

비중을 기울인만큼, 급진적이고 능동적인 여성을 창조하는것에 내실을 기울였지요.)

 

 

 

한국녀와 서양녀의 차이점 이라면, 고작해야 그것뿐입니다. 공주병의 유무, 의무이행의 유무, 책임감의 유무.

 

..이건 사실 별로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들은 모르더군요.

 

상대성을 인정하는 사고관.. 이게 깡패입니다. 이게 진정한 깡패죠.. 이게 여자들의 보편성인데 말입니다.

 

(모든 여자가 상대적인 사고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기서 남자들이 말려버립니다. 전에 말했듯이,

 

이건 가변적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변화되는 것이고, 남성의 가치척도는 가변성의 위대한 사기성에

 

말려 빛을 잃어버리기 마련이죠.  가변성의 폭력적인 성향은 여자가 자신의 동물적 성향을 드러내는데 있어

 

대단한 위력을 발휘하지요. '서양이 페미니즘에 고속으로 함몰된 이유가 거기에 있고 말입니다.)

 

 

권력지향적 성향을 지닌 여자들이 대거 포진함에 따라  여자들은 자신의 기본욕구를 드러내는데 있어,

 

남성에 비해 훨씬 당당하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자의식이 강하게 탑재된 생물이 암콧이라고 했었지요.

 

 

..몇번이나 말해두지만, 저는 인간의 기본욕구를 '속물적'이라고 단죄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이 남자들은 그저 권력관계에서 도태되고, 밀려나는 시기를 거쳐 마음의 안정을 얻고자 떠나게 됩니다.

 

제가 죽자고 떠들어댄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서양은 '동물의 왕국' 이거든요.

 

 

 ...물론, 기본적으로 속이든 여자가 비어있는 여자보다야 낮은건 당연합니다만, 속이 차있는 여자가 남자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보장'자체가 깔끔하게 사라졌습니다.  많이배우고, 머리좋은 여자들도 얼마든지 남자들의 등을 쳐먹지요.

 

'지식의 유무'가 그사람의 인성의 유무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벌써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요.

 

..속이빈 여자들은 데이트 강간으로 남자들 등을 쳐먹고, 속이찬 여자들도 같은 방법을 사용하더군요.

 

법이라는것이 얼마나 우스꽝스럽게 작용하는지 보여주는 실례가 많습니다.

 

변호사가 먹고 살기 좋은 국가들이 산재해있지요.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자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ps.

 

서구의 남자들이 짐을 꾸려 아시아권으로 '조강지처'의 꿈에 부풀어 필리핀,일본, 동남아 등지로 찾아왔지요.

 

...어떻습니까. 그래도  '서양녀'가 우월한 생물로 보이십니까. 그냥 여자고, 동물적인 면을 더 숭상하는 여자인데요?

 

결혼제도가 법적구속력을 지니고 남자들을 갈아뭉게는 현실에 대해 좌시할수 없습니다.

 

남자들은 가변적 세계관에 자신이 뭉개지는 현실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말입니다..

 

결혼이란것이 남자 목줄을 부여잡는것으로서 시작하면, 결과는 생각하는것보다 더욱 나빠질수 있지요.

 

이러하니, 결혼제도에 대해 상당히 강한 반발심리가 드는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남자들도 자신의 권리에 대해 필수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결혼이 굳이 하고싶으시다면 최소한 법적으로

 

기본적인 실익이 있는 국가에서 치르시면 되지 않을까 하고요.

 

 많은 분들이 관념적 평등에 사로잡혀, 실제적인 이해타산에 취약한것은 솔직히 괴로운 사실입니다.

 

남자는, 자신의 기본적인 본성을 계속해서 스스로 억압하려고 시도하는 경향이 너무 강하더군요. 

 

...실제적으로, 관념적인 평등이 남자들에게 있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족을 부양하는 숭고한 책임감'이라는것을 여성들이 앞장서서 파괴하게 만든것이 서구식 페미니즘이고

 

저는 그것에 분노와 좌절감도 느꼈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만.

 

남자들의 과거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해하지만, 이미 과거의것이 되어버린 현실에 적응하는 수밖에 없는것입니다.

 

사고관을 19세기에 적용해놓은체로 살아가신다면, 이것은 남성분들에게 대단한 고통을 안겨주기 때문입니다.

 

많은 남성분들이 스스로의 행복에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가능하면 내면이 아름답고, 자신의 본능을 다스릴줄 아는 그러한 여성을 만나셨으면 합니다. 쉽지않은 일이자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니까요.)

 

19세기의 동,서양의 여자들이 남자들을 잡아먹으려고 하지 않은것은, 그 당시의 관념이 결혼과 육아에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치장과 남성을 현혹하는것을이 기본적인 관념이었지요.

 

노처녀로 남는것에 괴로워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겁니다. (지금도 노처녀로 남으면 히스테리를 부리는건 마찬가지입니다만)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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