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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baby

안별 |2008.01.11 00:23
조회 21 |추천 0


 

한번씩 지칠때

현준이 폴더를 열어본다.

여기에 미처 올리지못한사진들..

너무 웃기고 사랑스런사진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방금전에도 신군과 하드에있는 현준폴더를 열어보곤 깔깔거리며 웃어댓다.

 

아이는 정말 삶을 닦아주고 삶을 즐기게해주고 삶을 울고웃게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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