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씩 지칠때
현준이 폴더를 열어본다.
여기에 미처 올리지못한사진들..
너무 웃기고 사랑스런사진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방금전에도 신군과 하드에있는 현준폴더를 열어보곤 깔깔거리며 웃어댓다.
아이는 정말 삶을 닦아주고 삶을 즐기게해주고 삶을 울고웃게해준다..

한번씩 지칠때
현준이 폴더를 열어본다.
여기에 미처 올리지못한사진들..
너무 웃기고 사랑스런사진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방금전에도 신군과 하드에있는 현준폴더를 열어보곤 깔깔거리며 웃어댓다.
아이는 정말 삶을 닦아주고 삶을 즐기게해주고 삶을 울고웃게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