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분들이 그렇듯이 저도 월급쟁이로 사는 노동자 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루 말할수 없는 일이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이유는즉.....
저는 2년정도 일한 일터사장에게 정말 배신을 당한일이 일어났습니다
월급을 늦춰주는 일은 참을수 있었으나 .... 제 개인 신용카드를 회사거래업체 결제
대금으로 쓰고 몇달남은 카드값을 갚으려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인간대인간을 믿고 빌려줬지만
신용카드가 제소유라는 이유로 법적인 도움을 받을수 없나요?
신용카드회사에 알아봤지만 분실이 아닌 주인동의하에 쓴 카드는 자기네들측도 어쩔수 없다고하네요
거의 천만원에 가까운 돈을 제가 다 갚아야 되는건가요
이제 그생각때문에 잠도 이룰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