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 시각 분산 입자가 함유되어 피부의 칙칙함과 트러블을 커버해주는 오일 프리 파운데이션. 맥,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3만 8천원/30ml).
02.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고 부드럽게 발리는 워터프루프 젤 타입 아이라이너. 맥, 플루이드 라인 블랙 트랙 색상. (2만 3천원/3g).
03. 이중 빛 반사 효과가 있는 아이 펜슬. 부르조아, 르갸르 에페 듀오크롬 #57 블랙 컬러. (1만 5천원/1.17g)

01. 미세한 펄 입자가 피부에 반짝임과 입체감을 주고 모공을 커버해준다. 맥, 스트롭 크림. (4만 1천원/30ml)
02. 피부 보호 및 피지 조절 효과가 있으며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된다. 로라 메르시에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 틴티드 색상. (4만 2천원/12g).
03. 진주 빛 펄 펜슬로 눈 안쪽에 살짝 펴 발라 하이라이트 효과를 준다. 베네피트, 미스터 프로스티. (2만 4천원/1.7g)

01. 크리미한 질감으로 쉽게 펴 바를 수 있으며 거울이 부착되어 편리하다. 바비 브라운, 크리미 컨실러. (3만 2천원/1.7g)
02. 피부를 편안하게 해 주고 색상 표현이 오래 지속된다. 맥, 파우더 블러쉬 웰 드레스드 색상. (2만 8천원/6g)
03. 시어한 질감과 또렷한 컬러감의 립스틱으로 끈적이지 않는다. 베네피트, 실키-피니시 립스틱 스키니 딥 누드 핑크 색상. (2만 8천원/3g)
- 온라인 리포터 | 이지영
- 웹 디자이너 | 이현정
- 도움말 | MAC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변명숙
- 사진 | Courtesy of MAC, Style.com
- 출처 ㅣ www.voguegir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