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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한신영 |2008.01.12 21:18
조회 62 |추천 0


당신이 떠난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 알았다면... 당신을 보내지 않았을 테지만... 나 감사드립니다... 당신을 만났던 순간들 ...추억들...행복들...사랑들... 그 시간에 나 내 모든것을 다바쳐 당신을 사랑하게 해줘서...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우리 인연이 아니더라도 후회 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선택또한 당신의 인생에서 소중하기에... 나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언제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우연히 마주칠지 모르지만 나 내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겠습니다... 당신을 우연히 만나는 날... 당신의 관점에서 날 보냈지만 멋있는 사람으로 변해 당신이 부러워 할말큼 멋진 남자로 성숙하겠습니다... 당신의 과거가 어떠하든... 세상 사람들이 비난하든... 나에게 있어서 당신은... 존재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같은 하늘 아래에서 호흡한다는 그 사실하나만으로도 난 하루가 행복합니다.... 더 이상 우리가 만날수 없다 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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