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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y friend

신지원 |2008.01.13 19:42
조회 78 |추천 3

특별한 것 없고,

그닥 잘난 것 없는 나에게

 

너의 시간을 할애하고,

쓸데없는 잡 생각 필요없이 순수하게 너를 대할 수 있게 하고,

 

나의 좋은 모습에 박수 쳐 주고,

나의 약한 모습에 위로 해ㅣ 주고,

나의 강한 모습에 같이 힘을 얻고,

나의 나쁜 모습에 충고를 아끼지 않는,

 

너는..

나의 분신이고, 나의 언니이고, 나의 애인이고, 나의 추억이고, 나의 삶이다...

 

매일 보지 못하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생각만으로도 흐뭇해지는

나의 소중한 친구야...

 

내가 살아 숨쉬는 하루하루에

네가 날 생각하는 만큼,

그리고 그 보다 더 큰 마음으로

고마워 하고, 그리워 하며

행복하길 바라고 있는 너의 친구가 있다는 걸 알아 줘... ^^*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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