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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트러쉬

윤창대 |2008.01.13 20:28
조회 48 |추천 0

원스가 아주 작지만 잔잔히 음악영화로써 사랑을 받더니

 

어거스트 러쉬가 연말 영화관을 점령했다.

 

음악 과 영화의 만남은 언제나 그랬듯 절반(?) 이상은

 

성공이라고 할만큼 흥행이 보장된다. 우선 시각적으로

 

그리고 청각적으로 관객들을 매료 시키니 재미도 배가 되니까.

 

어거스트 러쉬는 가족들이 보기에 좋은 영화이다.

 

약간 황당(?) 하고 유치한 설정이 있기는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끼리 이별을 해도 서로가 그리워 한다면

 

언젠간 다시만나게 된다는 주제는

 

많은것을 생각하게 했다.

 

그리고 음악이 너무나 좋아서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

 

세곡이나 구입해버렸다.

 

번외 이야기이지만 구혜선과 타블로의 깜짝등장을

 

찾아보는것도 재밌을것이다. 물론 잠깐 지나간다.

 

(사실 나도 형이 말 안해줬으면 몰랐을뻔했다.)

 

가슴잔잔한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어거스트러쉬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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