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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ugh

바닐라 |2008.01.15 02:52
조회 91 |추천 1


2008 . . .

 

 

 

2007의 끝에서 나를 혼란하게 만들었던 건

 

2008 . . .

변할 것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래서 많은 것이 변했는데

많은 것들이 변하지 않았어

 

그럴때마다 외워보는 주문

괜찮고 괜찮고 괜찮아요 그리고 enough . . .

 

이제 난 . . .

나의 길을 가야겠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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