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 . .
2007의 끝에서 나를 혼란하게 만들었던 건
2008 . . .
변할 것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래서 많은 것이 변했는데
많은 것들이 변하지 않았어
그럴때마다 외워보는 주문
괜찮고 괜찮고 괜찮아요 그리고 enough . . .
이제 난 . . .
나의 길을 가야겠지 . . . ?

2008 . . .
2007의 끝에서 나를 혼란하게 만들었던 건
2008 . . .
변할 것이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래서 많은 것이 변했는데
많은 것들이 변하지 않았어
그럴때마다 외워보는 주문
괜찮고 괜찮고 괜찮아요 그리고 enough . . .
이제 난 . . .
나의 길을 가야겠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