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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사직서

배경우 |2008.01.15 08:49
조회 14 |추천 0
 

할 일이 없어 그만 둔다. 사람 마음에 미음과 근심을 심어줄 필요가 없다. 지금 사람들은 너무 쉽게 사람을 미워한다. 지금 사람들은 너무 쉽게 걱정한다. 내가 나설 일이 없다. 회개하고 천국에나 가보련다. 따까리들아, 너네도 일찌감치 때려 쳐라. 대세는 천국이다.


2008년 1월 14일 EST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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