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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7

박혜인 |2008.01.15 10:17
조회 33 |추천 0


[Story 17]

 

 

오랫만의 설레임으로 마음 따라 가듯이

예쁘게 차려입었지만

 

전부 소용 없게 되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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