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이영화곡들중에...
실험적인 가스펠송으로 얌전한 신도들이 얼굴을 붉히며 들고 일어날 만큼 리듬과 가사로 교회 음악의 전통과 형식을 무너뜨린 소울 음악의 효시로 자립 잡았던 노래들...
(소울음악+가스펠+발라드)
"I've Got a Woman" 그리고 즉석에서 만들어 불렀던 "What'd I Say" 그는 그만만큼 실험적노래와 천재성을 지닌 시각장애인가수였다...그러나 그는 보통사람이었다...
단지 장애인이 아닌 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다..."differently abled a person"
클럽에서 불리어진 이 노래는 사람들에게 많은 이단적질타를 받게 된다...
또한 그의 고향 조지아를 노래했지만 1960년 인종차별에 항의 하여 공연을 취소하게 된다..
조지아주는 그에게 조지아 주(州) 에서의 평생공연중지를 선언하게 되나 19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1979년 조지아주(州)가 공식적으로 "사죄한다"며
그의 노래 " GEORGIA ON MY MIND"를 조지아 주 공식 주노래로 선정했다..
신성한 성전이 아닌 어둠과죄악의 곳..
클럽에서 불리어지게 된 이 실험적인 노래들과 인종차별에 항의하여 금지된 노래...
그러나
지금은 미국의 뮤직역사상 가장 실험적인노래로 평가받았다...
그의 노래들은 정말 실험적인 노래들이 많았다..
어쩌면 그의 인생자체가 실험이었다...
불후했고 늘 죄책감으로 얼룩진 자신의 시절에 대해 갈등과수많은 방황을 그리게 된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으로부터의 해방과 자유로움이였을것이다...
그러나
이 과정속에 항상 같이 했던 어머니와 사랑하는 아내가 있었다....이 부분또한 자신스스로가 빛을 내고자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항상 꿈에 나타나 지켜주시던 어머니...
레이의 유년시절 백내장으로인해 시력을 잃은 그녀의 아들을 물끄러미 쳐다만 보시며
그의 행동을 주시하며 도와주시지 않았던 어머니...
그가 혼자 딛고 일어서길 어느누구보다 간절히 원하고 소망했던 어머니..그런 어머닌 항상 그에게 말했다...
"넌 주님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넌 시력을 잃은 장애인이다...넌 똑똑해야하며,넌 강해야한다...넌 극복할수 있게 그 분이 도와주실거다..함께함을 잊지마라" 던그의 어머니...
동생과 시력을 잃기전 숨박꼭질하다 동생의 실수로 인해 레이의 동생이 죽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던 레이...
그저 떨며 "장난하지마라..무섭다..난 이런 장난이 싫다"며 얼어붙은 입술로 나지막하게 말한 채 얼어붙어 있던 자신의 몸과 눈...
그로인해 자신때문에 죽었다 생각하던 동생...
그는 신체적시력을 잃었으나 마음의 시력을 잃어버렸기에
그는 스스로 자물쇠로 마음을 걸어 놨기에 더욱 깊은 늪에 빠져 벗어나고자했다...
그런 레이에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한 여인...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게 되었고...
그는 그런 가정을 위해..노력한다...
그러나 자신 마음의 시력을 잃어버린 레이는 세상의 견지속에서 살아남기위해 ..
자신의 늪에서 벗어나기위해 마약에 계속 의존하게 되고
그의 여인은
그에게 잘못된 길이며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가지라며,
이 마약과 그의 늪에서 스스로 벗어나지 않으면 모든걸 잃어버리게 될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는 장시간동안 자신만의늪에서 벗어나고자 마음의 시력을 찾고자 가장 힘들고 외로운 싸움을 벌인다...
마약을 귾기위해 재활센터로 그는 스스로 약물치료를 거부한 채...처절한 몸부림으로 싸움을 시작하게된다..
그리고 그는 꿈을 꾸게 된다...
자신을 항상 지켜주시며 꿈 속에 나타나시던 어머니...
그 어머닌
"널 괴롭히려고 무섭게 떨게 하려고 항상 너의 꿈 속에 나타난게 아니다 Ray~~!!! 훌륭히 자라주었구나!"
라며 온화한 목소리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그녀와 함께 나타난 동생
" 형 때문에 내가 죽은게 아니다"라며 어머니와 함께 나타난 동생...
그런 늪에서 항상 벗어나고자했던 Ray....
이 꿈과 그의 처절한 싸움으로 그는 조금이나마 해방과소망과자유는 얻게 된다...
이렇게 불행하고 죄로 얼룩진 그의 생활과 살아가는 삶속에서
정말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어했던 노래들...
하나님에 대한 갈망이 내포되어있었던 건 아닌지....
그러나 그는 2번의 결혼과 이혼을 한다...
우연인지 운명인지 필연인지 그의 영화 "Ray"가 개봉하는 시기인 2004년6월 세상을 떠난다...
몇 개월뒤 그의 영화는 개봉되어진다...
그건 우리 모두가 갖고 있는 꿈일것이다..
믿음에 대한 자신 내면의 자유로움..
그리고
그가 추구했던 하나님과의 사랑관계와 자유로운 믿음이 아닐까....
그걸 찾으려했던 자신의 방황과고난 속에서 그는 드디어 자신과 하나님의 계획함을 알게 되었는지도....
하나님은 어쩌면 그에게 육체적 시력이 아닌 그의 마음속에 담겨져 있는 시력을 주실려고 했는지 모른다...
그 과정속에서 수 많은 것들을 계획하시고 그에게 진정한 자유와사랑과해방을 하게 해주셨는지도...
이 모든게 하나님의 능력이고..믿는자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셨는지도...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걸 배우며...
가장 힘든시기, 불행했던 시절, 마약으로 방황하던 시기와 클럽에서..이단적 질타를 받았던 이 노래... 마약과 자신의 늪에서 벗어나고자했기에 불리어진 노래라 느껴지는
이 노래..."What'd I Say "
그리고 수많은 실험적이고도 천재적노래들...
소울음악의 거장 故人이된 레이찰스를 추모하며 동영상과 함께 글을 담아 봅니다...
영화 "레이"의 주인공 제이미 폭스는 정말 연기가 아닌 레이찰스였다...
그는 줄리아 음대를 나온 피아노의 실력자이기에 피아노치는 모습은 전혀 어색함이 없었고 훌륭했다...
시각장애인의 아니 레이찰스의 답답함을 느끼기 위해 인공 눈꺼풀을 붙이며 경험하였고
직접 레이찰스에게 발성법과가창법을 지도받았다...
그리고
그는 레이찰스의 걸음걸이와 행동과 습관 말 더듬는 것까지 사소한 것들을 놓치지않고 레이찰스가 바로 자신인것마냥 연습했다...
외모또한 레이찰스를 닮았기에 정말 실감나는 연기를 펼친다...
여러분도 이 영화에 한번 빠져 보세요..정말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