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동 : 같이 가서 내 아버지, 대감마님께 니가 들은걸 말해줘.
이 돈 때문에 벌어진 일이란거 너도 다 들었지? 가자.
은혜 : 난 안돼.
길동 : 내말은 안믿으실거야, 부탁해.
서윤섭 : 은혜야!
은혜 : 내 아버지야...
.
.
길동 : 세상에 믿을놈 하나 없네... 하긴, 세상에 날
믿어주는 놈도 하나 없잖아...

길동 : 같이 가서 내 아버지, 대감마님께 니가 들은걸 말해줘.
이 돈 때문에 벌어진 일이란거 너도 다 들었지? 가자.
은혜 : 난 안돼.
길동 : 내말은 안믿으실거야, 부탁해.
서윤섭 : 은혜야!
은혜 : 내 아버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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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 : 세상에 믿을놈 하나 없네... 하긴, 세상에 날
믿어주는 놈도 하나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