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피아노를 포기하고..
다시 건반을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그 어떤 곡을 연주해도..
그 어떤 곡을 들어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캐논처럼.. 내 심장을..
뛰게하는 곡이 없었다..
자꾸.. 자꾸.. 연주하게 되는.. 아름다운 곡..
어릴적 피아노를 포기하고..
다시 건반을 잡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그 어떤 곡을 연주해도..
그 어떤 곡을 들어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캐논처럼.. 내 심장을..
뛰게하는 곡이 없었다..
자꾸.. 자꾸.. 연주하게 되는.. 아름다운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