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JK김동욱

김길연 |2008.01.18 18:43
조회 85 |추천 2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일이에요

고등학교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는 거에요

속으로 생각했죠

아.. 혼내실라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 너가 말썽 피우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 울리지 말아라.

너한테는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테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저는 아직도 이 말이 잊혀지지 않아요

 

 

- JK 김동욱 2시 탈출 컬투쇼 中-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