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를 유리병 안에 가두면
그 메뚜기는 계속 뛰다 부딪히게되고 아프다는것을 알게된다.
그리고는 유리병에 닿지 않을 만큼만 뛰게된다.
항상 그렇게 뛰다가 유리병을 없애도
메뚜기는 항상 장애물이 있다 생각하고 유리병의 높이 이상
뛰지않는다.
메뚜기처럼 포기할것인가?
우린 자신의 한계라는 유리병 틀에 갇혀 더이상
뛸수 없는 존재가 되고싶은가?
메뚜기를 유리병 안에 가두면
그 메뚜기는 계속 뛰다 부딪히게되고 아프다는것을 알게된다.
그리고는 유리병에 닿지 않을 만큼만 뛰게된다.
항상 그렇게 뛰다가 유리병을 없애도
메뚜기는 항상 장애물이 있다 생각하고 유리병의 높이 이상
뛰지않는다.
메뚜기처럼 포기할것인가?
우린 자신의 한계라는 유리병 틀에 갇혀 더이상
뛸수 없는 존재가 되고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