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어이없는 일때문에 너무 화가 나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게 더 화가 납니다.
저는 지난 12월16일 일요일 오후 5시경 좀 못 된 시간에
네이버에서 "닭도리탕"을 검색한후 나온 청양센타라는 곳에서 닭도리탕을 시켰습니다.
하지만 한시간이 다 되어가는데도 오지않앗습니다..
첨엔 그럴수 있겠다 싶다가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했고
전화를 했더니 아직 만들지도 안은듯 얼버무렸습니다.
그래서 취소하겠다고 이렇게 기다리게 했으면 적어도 사과는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완전 적반하장...
정말이지 얼굴 안 보이는 장사라고 완전 막하시는...
허나 결론은 이게 아닙니다...
오늘 1월 18일 대뜸 전화해서는 닭도리탕 먹은 돈을 내랍니다..
참내~어이가 없어서..
먹지도 않은걸 왜 내 냐고..뭐하시는거냐고...했더니 전표확인해서 가져온다네요..
먹지도 않은 닭도리탕 전표를....
지들 잘 못이여도 사과도 안 할 놈들..
확인해 본다더니 연락 없어 전화하고 전화했더니 안받아 문자 보냈습니다
"착오가 있어 실수한거면 사과하라고,먹지도 않은걸 먹었다고 우기지 말고.신고한다고"
그랬더니 다시 새벽 1시가 다 되어가는 야심한 시간에 전화한더니만..
신고할라면 하랍니다...사고하고 싶은 마음이 없으시다나...
저 정말 화납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어 더 화 납니다..
사람인지라 실수할수 있다지만..잘못을 사과는해야 하지 않습니까...
완전 짜증나는 이 마음...겨우 맘 속으로 망해라 비는 수밖에 없는건가여...
"청양센타" 완전 짜증나는 야식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