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참 불공평하다는말은 쉽게 하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도 일종의 운명이죠..
저는..올해 나이가 24살입니다.
23년동안은 무척이나 건강했죠..
지난 1월 14일경..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난후~ 한 1시 30분경에..
의식을 잃었습니다..
일어나니 인근에 있는 의료원이더군요..
일어난 시간은 5시..~
의사가 하시는 말씀은..
간이 안좋다는 말씀뿐..~
큰병원가서 진찰을 받아보라는 말씀뿐..~
한숨이 나옵니다..~
그래서 몇일후~ 서울에 있는 대학 병원에 갔었습니다.~
간암 초기증세랍니다.
수술하면 괜찮아 질수도있겠지만은
암이라는 병은 앓으면..~
재발확 확률도 있답니다.
그말을 들은후~ 저는 머릿속에 아뭇것도 생각 조차 안났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가..~ 어렸을때 부터..
아버지를 닮아..`술을 좋아했었습니다.
그병을 알고난 후~ 지금은 입에도 아예 손근처도 안갑니다
이제 술이 무섭습니다.
담배도 안좋치만은 술에대한 영향은 크다고 합니다~
저는 하루라도 술을 안먹으면 잠을 못이룰 정도로
매일같이 .. 술을 먹어야만 하는 성격과 버릇이 있엇씁니다..
새벽12에서 먹으면 아침까지 먹는거 말이죠~
술이 너무 좋앗습니다~
근데 지금은 술이 싫습니다.
아..지금 아무껏도 생각이 안납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께서
제 홈피에 글로..
말씀좀 해주시겠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 부모님께 말씀조차 못드렸는데..
농담삼아..간이 아푸다는 말뿐..~~
부모님은 술좀 그만 드시라는 말씀 뿐..~
어떻게 해야 살수있습니까??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가 오죽했으면..
여기에 글을 올리겠습니까..?
조언이 제 격려 이자~ 위안이 될꺼 같아 이글을 올려봅니다..
지금까지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