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 엘리엇 *

여대웅 |2008.01.19 19:04
조회 35 |추천 0


조 엘리엇 (데프레파드의 멤버)

 

꼭 읽어 보시길 ↓

 

데프레파드를 언급할 때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야기가있다. 그건 바로 릭 알렌이란 드러머의 이야기다 . 음.. 그는 스포츠카를 타다가 사고에 의해 왼팔을 잃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그 드러머 릭 알렌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남은 한손으로 드럼스틱을 들고 드럼을 치며 연주를 시작하였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그의 다른멤버들 .. 그들은 그가 불구자가 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평소대로 서로 아끼고 그를 도와주고 한손으로 적응 할 수 있도록 밴드의 활동까지 중단을 하고 기다려주는 뜨거운 우정을 보여준다.

 

그때 데프레파드의 보컬 조 엘리엇은 이렇게 말했다.

 

"우린 밴드멤버이기 이전에 형제이다..당신의 형제가 팔 한쪽을 잃었다 해서 집에서 나가라 하겠는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