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나중엔 지금이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커피를 한 잔 두 잔 계속 마셨는데도 불구하고
달라지는 기운을 못 느낀 저는 한 열 잔 가까이 마셨을 때서야
그동안 제가 마신 커피가 디카페인 커피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마치 온갖 정성과 심혈을 기울여서 공들인 여자가
알고 봤더니 레즈비언이였더라..와 같은 기분이었다. 누군가를 사랑하여도 마음이 허전한 것은
그 사람만이 나에게 있어 유일한 만큼
나는 그사람에게 있어 유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뒤돌아 봤었고 하지만 서운해 했었고 결국엔 울기도 했었다
" 응. 잘 살았으면 좋겠어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좋은 사람도 만나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
근데 결국엔 잊지 못하고 다시 나한테 돌아왔으면 좋겠어 " "왜 그렇게어렵게 생각해? 네 주변에 괜찮은 사람 많잖아"
괜찮은 사람이라는것만으로 사랑할수는 없어요 그사람은 자주 나에게 달다가 쓰다가 하였다.
달콤한 날에는 가슴이 뛰어 잠을 잘수가 없었고
쓰디쓴 날에는 가슴이 먹먹해 잠을 잘수가 없었다.
잊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애써 기억하고 있었던 것
" 성격 차이다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자꾸만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 "
헤어지기 위한 사람들의 뻔한 변명, 거짓말
사랑할때도 이유가 없었는데
헤어질땐 이유가 있었니?
간단하게 " 이유없어 " 라고 하면 돼.
놓아야 한다고 말하는 머리
놓지 않으면 안되냐고 되묻는 가슴
놓아 달라고 말하는 입
놓고 싶지 않은 손
아주 옛날 이야기지만
그 사람 옆엔 내가 있었고 내 옆엔 그 사람이 있었다....
체념 (I gave her up with broken heart )
가슴속은 폭풍인데 담담히 말하고 움직이는 상태
라틴어 '케 세라 세라(Que Sers Sers)'
언제나 한 가지 대답이면 된다
닥치는 대로 될 대로 되라
난 겁내지 않는다 이것도 운명이다
이 모든걸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 존재한다
이해
가장 쉬울것 같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것
목소리 그대로겠지
웃는 모습도 그대로 일테고
화나면 인상쓰는 표정도 그대로겠구나
그럼 변한건 마음뿐인가보네
그럴 나이는 지났다.
환상에 사로잡혀 앞뒤분간 못하고,
실력도 없으면서 난 마냥 잘될꺼라는 착각이나하며
사랑만있으면 돈따윈 필요없다는
철없는 생각하는 그럴 나이는 지났다.
지금은 비어 있지만
돌아올 당신을 위해
아무나 앉게하진 않겠습니다
나한테만 있어줘요
다른여자 보지말고 나만 바라봐줘요
사랑한다는 말 보다
내 마음을 더 흔드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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