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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건 해라 ... (필독)

이혜지 |2008.01.20 22:48
조회 5,980 |추천 190

이번에  내가 한번 써볼게.  싸이 신문 뒤지다가

 

참으로 어이없는거 하나 얻어냈다.

 

명박이 아저씨가 0교시를 만드신다네요 ㅎㅎ

 

자세한내용은 신문쫌 읽어바 ㅋㅋ

 

http://www.cyworld.com/common/main.asp?REPL=Y

 

복사하기 싫어서 주소 올린다.

 

이거 읽고

 

댓글주신분들의 처절한 답변이야.

 

솔직히 악플이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우리에게도 닥칠 위험이다

 

우리 7교시+0교시 하면 몇교시하는줄 아나.

 

8교시다.

 

6교시도 참기 어렵고  빨리 마쳤으면 하는게 퍼지고있는데

 

우짜라고 제발.

 

7교시도 힘들어요 명박이아찌.

 

김 대변인은 "0교시 수업은 학부모들의 요구로 많은 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다"며 "수도권이 아닌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방 농어촌에서는 오히려 0교시 수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까꼬있네,, 자식들을 죽일라고 환장했나,, 농어촌엔 왜 0교시가 필요한데?(01.20 20:26)

 

엄마 내가 저아저씨 뽑지 말랬자나(01.20 21:49)

 

"0교시 부활? 학생들 아침이나 먹고 다니겠나"

추천수190
반대수0
베플전승호|2008.01.21 17:49
(인정할 건 인정해라) 우린 고등학교때 5시반에 버스타고 6시50분까지 등교하고 주구장창 수업의 연속 그리고 마지막 보충수업 끝나는 시간이 밤11시30분이였다...집에 도착하면 12시30분...그래도 누구하나 불평하지 않고 잘 지내왔단다...너희들은 그러겠지 "그렇게 해서 너 서울대갔냐?"...미안하다 서울대 못갔다...그렇게 미친듯이 꽉 묶어놓고 공부를 시키고 머리를 삭발시키고 하는 이유가 단지 서울대가 목적일까??? 두발자유화를 부르짖으면서 떠드는 너희들 모습 볼 때마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 건 사실이다...뭐가 주가 되고 뭐가 객이 되는지부터 알았으면 좋겠는데 항상 주객을 전도시키는 너희들을 보면 안타깝다...요즘 애들 보면 개념이 없으면 싸가지라도 있어야 되는데 이건 뭐...하나만 말해줄게...어차피 1교시를 하던 100교시를 하던 니들은 잘 놈들이야...그러니까 그냥 조용히 1시간 더 자라 그냥
베플박명진|2008.01.21 17:48
지금의 형누나들은 임마, 그것보다 더 했어 , 근데 암말 안하고 학교다녔잖니, 그냥 군말없이 다녀, 니가 아무리 떠들아봐야 명박히횽은 너 몰라
베플양지윤|2008.01.21 17:35
그럼 학교를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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