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제의 이별.

배소영 |2008.01.21 01:23
조회 80 |추천 0


 

 


     언젠가 네가 사라지고나면,

     난 길 잃은 조개껍질처럼
     혼자 깊은 바다 밑에서


     데굴데굴
     굴러다니겠지

 

     하지만
     그것도 나쁘지는 않아.

 

          [Josee, the Tiger and the Fish, 2003]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