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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 two

김미란 |2008.01.21 18:38
조회 55 |추천 0


울딸 깽깽이! -백일때 2- 어떤 옷을입혀도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럽게만 생겼죠. ^^ 건강하게 자라길 소원할따름입니다. 욕심을 부리자면 올리비아핫세처럼, 전지현처럼 더 예쁘게 자라나주면...고맙쥐! 물론 울 채연이만의 또 다른 매력이있을테고.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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