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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vs솔로몬 제 4화 /촉과 오의 대결전!!!

장성구 |2008.01.22 15:05
조회 44 |추천 1

 

지난 편 줄거리 : /솔로몬과의 만남을 위해 여행을 하는 도중, 오나라와의 갈등이 생긴 제갈공명은 라우이히 왕국에서 3일을 보내며 조자룡의 2만의 군사를 기다렸다. 오나라의 군사는 10만!!!!

그 자들을 무찌르기 위해 제갈공명은 생각한다. 적을 이길 계략을,,,

그리고 조자룡을 보내 곽가에게 2만의 군사를 얻어낸 제갈은 합쳐 5만의 군사를 얻었다.

2배 이상 차이나는 적을 두고 ,,, 제갈은 어떻게 놓일 것 인가,,,

 

0000000000000-00000000000

 

제갈공명 : "적은 10만, 우리는 5만의 병력이 있다. 압도적으로 불리한 숫자이다. 허나 우리는 불패한다. 왜냐, 너희는 내가 책임지기 때문이다. "

 

촉나라 병사 : " 와~~"

 

제갈공명 : "5만의 병사를 나눌것이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은 자는 없도록 하여라, 선택은 각 부서별로 다르니, 그 사람의 능력과 신체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적이 오는 기일은 어림잡아 7일, 아니 분명히 7일이다. 그안에 모든 것을 준비토록 해야하니, 원하는 것을 선택하라, 목록에는 후수와 전수, 그리고 계수와 시수, 마지막 상수가 있을 것이다.

후수는 후편에서 궁수의 역할을 하며, 전수는 앞에서 적을 봉쇄한다. 계수는 계략을 실행하며, 시수는 기습공격과 건축, 목재운반 등을 한다. 상수는 말 그대로 위에서 공격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번 작전에 사용하는 전술은 총 3가지, 살수와 화공, 그리고 인술이다. "

 

조자룡 : "살수란 물의 공격을 뜻하고 화공이란 불의 공격을 뜻하지만 인술이란 무엇입니까,,? "

 

제갈공명 : "10만의 군사와 맞서기에 5만의 병사는 힘이 부족하다. 허나 인술은 그들의 사기를 충전시킨다. 인술이란 아군의  사기를 높이는 병법으로서 병가의 손자의 병법에 써있다. 그 자의 술법, 살화인술!!"

 

조자룡 : "좋습니다. 살화인술! 한번해보죠, "

 

제갈공명 : "아까 말했듯이 각 부서로 나누게 계수와 시수, 상수와 후수와 전수등을 말이야"

 

조자룡 : "그 다음엔,,, 무엇을 할까요? "

 

제갈공명 : "그 다음엔 지형을 둘러볼 것이다. 지형은 승리의 조건요소중 가장 강한 영향력을 미치지"

 

조자룡 : "네!"

 

000-000다음날000-=000

제갈공명 : "모든 부서가 확정되었다. 각 부서별로 맡은 바 돌아가라 그리고 조자룡 너는 전수로 시정되었다. "

 

조자룡 :" 네! "

 

제갈공명 : "부서중 시수부서와 계수부대, 상수부대는 나를 따르라, 전략과 지형 요형을 알려주며 건축해야하는 건물을 알려주마 "

 

라우이히 왕국 리미안 성 앞 뜰에는 수많은 꽃이 있었고 성을 기준으로 동쪽에 약 1000보 정도엔 큰 강 이름은 라우허 강 이라 하는 강이 놓여있었다. 성으로 앞으로 약 2시간 정도 가면 가파른 언덕이 놓여있었다. 그 강은 혼돈의 언덕이라 하였다. 그들은 그 언덕을 혼석이라 하였다.

혼석은 양 옆으로 두개 놓여있었으며 가파르고 새칠하였다. 그 언덕의 높이는 어림잡아 지금의 10층 아파트로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언덕으로 계속 가다보면 도중에 동굴이  보이며, 그 동굴은 캄캄해서 보이지 않는다. 동굴에서 빠져나와 계속 언덕을 기준 앞으로 가면 길이 좁아지게 된다. 그래서 한꺼번에 들어오지 못하는 통로가 제갈의 눈엔 발견되었다. "

 

제갈공명 : "이 전투는 우리의 완승이다. 시수는 저 좁은 언덕에 말뚝을 밖아라, 그리고 시수 제 2부대는 아까 그 동굴에 안보이게끄럼 바위를 옮겨라. 계수부대도 시수부대를 도와주거라. "

 

조자룡 : 저는;"

 

제갈공명 : "너는 전쟁 중 양 옆 동굴에 숨어있거라, 그 다음 적이 도망치는 때를 잡아  이 입구를 봉쇄하라 "

 

조자룡 : "그렇게 하옵죠, "

 

0000-정오에 가까워지며 임무는 마쳐간다.-00000

 

제갈공명 : "모두들 수고했도다, 오늘은 이만 돌아가지. 내 그대들과 군사들에게 후한 보상을 내놓니라,,, 하하하하 "

 

제갈과 그의 군사들은 진영에 도착했다.

제갈과 조자룡은 대화를 했다.

 

제갈 : "그대는 내일 전 병력의 2/1을 앞세워 강의 제일 위에서 땜뚝을 세워 물을 막아라.... "

 

조자룡 : "말그대로 살수를 하려는 것입니까? "

 

제갈 : "그래,,, 곧 적은 닥쳐올게야, 참, 부착할 게 더있다네, 창과 칼을 모두 다듬고 손봐주게나, 그것은 후수들에게 부탁하게나, "

 

조자룡 : "주공 뜻에 따르겠습니다. "

 

00000-약속된 7일 후-00000

 

황장  : "우리는 10만이다. ! 나 황장은 적을 절때로 그냥 돌려보내지 않을 것이다.

 그대들도 명심하거라 우린 오나라의 자랑스런 부하 황장부대다. !! 진격 "

 

황장부대는 혼석의 언덕에 다다랐다.

황장의모사 관석 : "적의 계략이 있기 딱 좋은 곳 입니다. 여기를 지나지 않는 편이,,,"

 

황장 : "너는 바보인가? 기습을 해야지, 여기 말곤 저 강으로 건너는 것 뿐인데,,, 강으로 건너면 그게 기습이느냐? "

 

관석 : "하오나 장군,, 여긴 폭도 좁은 대다가 위에 공간이 넓사옵니다. 화공이나 기타전술에 말리기 딱 좋은 곳입니다. "

 

황장 : "그럼 너의 생각은 무엇인데 이리 꾸부정대느냐? 강과 언덕을 건너는 길, 그길외엔 없는데,,, 10만의 군사가 강을 다 넘길거라 생각하느냐? 최소 1000은 죽을것이다. 적은  그것을 눈치챌것이고,,,  그러면 군사가 훨씬 더 많이 죽을 것이 아니느냐? "

 

관석 : "그, 그렇사옵니다 "

 

황장 : "하하하하 관석도 내 말을 따르는 군아,,, 오늘은 행운이 있을 것 같구나 "

 

제갈공 : "어리석은 황장장군,,, 하하하하 그대는 죽었다. 북을 쳐라, 계수들이여!!!"

 

언덕위에서 제갈공명이 작은 소리로 계수들에게 말했다.

 

계수 : "북을 쳐라 !!!! 쾅!!! 쾅!!! "

 

작은 언덕 골목 사이로 북의 소리는 울리며 진동했다. 포효하는 고래처럼,,,,

 

계수 : "제방을 터트려라!!!!"

 

곧곧에서 물을 터트렸다. 언덕의 좁은 틈새와 바닥은 금새 물이 들어왔다. 어마어마한 물의양이 적을 포효했다.

 

제갈공명 : "전수대기!!!!! 그리고 후수들이여 화공과 인술을 쓰거라!!!"

 

전수 : "달아나는 적의 입구를 봉쇄하라!!!, 그리고 상수와 후수들은 화공을 써라!!!!"

 

상수와 후수 : "쏴라, !!!!"

 

적의 군대는 한순간에 물과 불의 힘에 제압되고 말았다. 그리고 결국 황장은 제갈에게 항복을 하고 무릎을 꿇었다.

 

" 난 자랑스런 오의 군사다. 내 비록 너희들을 섬멸하진 못했으나, 죽기는 명예롭고 죽고 싶다. 나에게 명예를 허락해다오 "

 

제갈 : "명예를 택하시오, 허나 방금 제군께서 말씀하신 것은 명예가 아니오, 조국은 그대를 버렸소, 촉에 오시오, 그대를 환영하리라 "

 

황장 : "닥치거라!!! 난 죽더라도 투항은 하지 않는다. 나에게 자결권을 다오, "

 

제갈 :" 그러면 이건 어떻습니까? 단 100일정도만 저희와 함께 하심이.... 그대의 옥체와 건강 뿐만이 아닌 조국과 가족까지 지켜드리지요, 우린 서방의 이스라엘이란 나라를 방문하고자 하오니 그대또한 같이 가심이,,, "

 

황장 : "100일의 여행동안만 그대와 함께 한다면 나를 살려주겠다는 것이오? "

 

제갈 : "지금 보내드릴 수도 있소, 지금 가시겠습니까? "

 

황장 : "내 생명의 보답으로 100일의 여행을 하리다. 허나 그 이후 바로 오나라로 가겠소, 괜찮겠소? "

 

제갈 : "아무렴요, 그대와 같은 충신을 제 옆에 100일이라도 둔 것을 저는 영광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어서 가시지요 "

 

황장 : (정말 현인이구나, 10만의 군사로 자기를 해하려는 자를 살리다니,,, )고맙소 "

 

제갈 : 하하하하하 아니오, 마땅히 해야할 일이오니 고맙다는 말은 삼가해주시지요 하하하 그리고 황장장군께 칭호를 황장군으로 하고싶소이만.,,, 괜찮겠습니까? "

 

황장 : "전 괜찮습니다. 앞으로 말씀을 올리시지요"

 

제갈 :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니 그렇게 하겠소, 그대를 후수 최적임장으로 100일 선출 하였소 괜찮겠소? "

 

황장 : "목숨뿐아니라 제게 그런 자리까지,,, 대체 저를 무엇을 믿고 ? "

 

제갈 : "저는 그대의 충성심을 믿겠소, 그것을 담보로 하니 염려 하지 마시죠 "

 

황장 : (왠지 모르게 이 자를 내 주공으로 섬기고 싶다. )

 

제갈 : "그리고 100일 여행 후 유공을 만나보시는 건 어떻소? 그 분은 엄청난 덕인이오"

 

황장 : "좋습니다. "

 

제갈과 황장은 그렇게 부하와 주공 사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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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4화까지 왔는데,,, 재미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전술부분에 상당히 신경을 썼지만 미흡한 점이 있으면 쪽지나 댓글 남겨주세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5화를 기대해 주세요

 

제갈 : "저는 그대의 충성심을 믿겠소, 그것을 담보로 하니 염려 하지 마시죠 "

 

황장 : (왠지 모르게 이 자를 내 주공으로 섬기고 싶다. )

 

제갈 : "그리고 100일 여행 후 유공을 만나보시는 건 어떻소? 그 분은 엄청난 덕인이오"

 

황장 : "좋습니다. "

 

제갈과 황장은 그렇게 부하와 주공 사이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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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4화까지 왔는데,,, 재미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전술부분에 상당히 신경을 썼지만 미흡한 점이 있으면 쪽지나 댓글 남겨주세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5화를 기대해 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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