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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тøяч +‥*♥*

유성득 |2008.01.22 19:21
조회 56 |추천 1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 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

" 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

그가 말했다.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 바바 하리다스

 

배려 / 한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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