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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SOS를 보며 -_- 선생님이란 사람들은 참.

송수정 |2008.01.23 12:09
조회 2,647 |추천 65

 

 

 

어제 SOS를 보면서

아이를 보고 불쌍하다 보다

 

그 아이를 가르친다는 선생님들의

태도를 보고 화를 참을 수 가 없었다.

 

학교에서 1년 동안 폭행을당하고

심지어 성추행까지 당한 아이가

폭력적으로 변하자.

 

학교에서 선생님들이란 사람들은

가해자를 보호한다.

이일이 커지면 당연히 학교 이미지 망하니까

그러는 거겠지 한두번 본게 아니라서 뻔하다.

 

하지만 아이가 참다참다 못해

선생님들께 너무 괴롭힘을 당한다고 ' 도와주세요 ' 라고 써서

편지까지 담당 교사에게 주었는데.

 

그것까지 부모에게 보여주지 않고 묵인하며

집안문제라고 그렇게 할수가있지 ?

세상엔 참 말도안되는 선생이란 사람이 많다.

 

 

추천수65
반대수0
베플최지원|2008.01.23 22:04
"지금 나를 잡으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 나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 내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너 착한 놈이다'하고 머리 한번만 쓸어주었으면 여기까지 안왔을거다. 5학년때 선생님이 '새끼야, 돈 안가져왔는데 뭐하러 학교와, 빨리 꺼져'하고 소리쳤는데 그때부터 마음속에 악마가 생겼다"... 신창원 인터뷰기사에 나왔던 내용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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