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 곳곳이 물난리를 겪고 있다고 하네요.
지하철이 잠기고..
도로가 끊기고..
집이 침수되고..
특히 일산은 자연적으로 생긴 도시가 아니라..
서울의 인구를 분산시키려고 만든 "계획도시" 아닙니까?
그런데 이 계획도시가 한순간에 물에 잠겼다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싶습니다.
그리고 기상청의 늑장대처 의혹까지..
왜 매번 자연재해가 있을 때 마다 문제점이 나타나는 걸까요.
이번 호우에 피해 입으신 분들 힘내십시오!
그리고 4호 태풍도 올라오고 있으니 대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