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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수없는

이현선 |2008.01.24 20:33
조회 30 |추천 0


그대와 찍었던 사진들을 잘라버렸습니다.

그대와 함께했던 추억들을 잘라버렸습니다.

그대와 함께 다녔던 거리마저 난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난 그대를 잊기위해 수 없이 노력했습니다.

노력해보니 되더라고요...

그토록 잊을수 없었던 추억들이... 물거품처럼 사라졌습니다.

사랑 참 별수 없는거군요...

추억 참 별수 없는거군요...

노력하면 잊혀지는 것이니까 말이죠...

이런 말을하는 나도 참 별수없는 여자죠...

그대와 헤어지게 된 원인은 바로 나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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