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Everett Millais- Yes
"만일 상대와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는 거라면
난 다른 것은 무엇이든 포기할 수 있어
두 사람이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본다는 것은
흔하지 않은 기적이잖아 안그래?
우주적인 이벤트지
그걸 알고서도 놓친다면 바보 혹은 멍청이지 "
백만번을 물어봐두 대답해 줄께.
그냥 너라면 말야....
너에 대한 부정도 결국은 널 향한 사랑의 긍정.
내 모든 심술과 투정에 가만히 귀기울여 봐.
Yes, Yes, Yes....
내 대답은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