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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go your way

정현진 |2008.01.26 15:15
조회 58 |추천 0


그런눈동자로 나를 바라보면 

이별의 대사도 삼켜버릴 것만 같아

맨발로 걸었던 두사람의 계절은 끝났을거야

마음이 단위는 아냐 누구의 탓도 아냐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

사랑에 빠지기 전까진

추억은 추억인채 열기를 잃어갈뿐

너는 돌아가 그날의 장소로 나는 나의 길로..

안녕 방황하던 날들이여 잊을 이유도 없는거야

사랑한것을 잊은 사람을 사랑한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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