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눈동자로 나를 바라보면
이별의 대사도 삼켜버릴 것만 같아
맨발로 걸었던 두사람의 계절은 끝났을거야
마음이 단위는 아냐 누구의 탓도 아냐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
사랑에 빠지기 전까진
추억은 추억인채 열기를 잃어갈뿐
너는 돌아가 그날의 장소로 나는 나의 길로..
안녕 방황하던 날들이여 잊을 이유도 없는거야
사랑한것을 잊은 사람을 사랑한게 아냐

그런눈동자로 나를 바라보면
이별의 대사도 삼켜버릴 것만 같아
맨발로 걸었던 두사람의 계절은 끝났을거야
마음이 단위는 아냐 누구의 탓도 아냐
만나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 것
사랑에 빠지기 전까진
추억은 추억인채 열기를 잃어갈뿐
너는 돌아가 그날의 장소로 나는 나의 길로..
안녕 방황하던 날들이여 잊을 이유도 없는거야
사랑한것을 잊은 사람을 사랑한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