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황당하고,
정말 답답하고,
정말 화내고 싶고,
정말 따지고 싶지만,
모르는 척하는것이 가장 좋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만 가만히, 벙어리처럼 있으면
여러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고,
그냥 예전처럼 편하게 그냥 그렇게,,,
희생,,,
내 몸과 마음이 힘들어 상처투성이가 되더라도
난 아무 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난 아무 것도 말하지 못합니다.
난 벙어리입니다.
내게 아무 말도 하지 말아주세요
내게 아무 것도 묻지 말아주세요
나 벙어리지만,
당신에게 말하는 법은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by -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