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벙어리입니다,,,

이인욱 |2008.01.27 16:45
조회 100 |추천 3


정말 황당하고,

정말 답답하고,

정말 화내고 싶고,

정말 따지고 싶지만,

 

모르는 척하는것이 가장 좋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나만 가만히, 벙어리처럼 있으면

여러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고,

그냥 예전처럼 편하게 그냥 그렇게,,,

 

희생,,,

 

내 몸과 마음이 힘들어 상처투성이가 되더라도

난 아무 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난 아무 것도 말하지 못합니다.

난 벙어리입니다.

 

내게 아무 말도 하지 말아주세요

내게 아무 것도 묻지 말아주세요

 

나 벙어리지만,

당신에게 말하는 법은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by - UK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