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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s/s 여신패션 Mighty Aphrodite.

김옥경 |2008.01.28 00:16
조회 194 |추천 4


이번 2008년 s/s ready to wear에서는

고대 그리스, 로마의 여신들의 부드러운 드레이프가 멋진 튜닉, 토가가 떠오르는

의상들이 많이 등장했다.

부드러운 드레이프는 여성스러움을,

한쪽 어깨를 드러낸 스타일은 여신의 강인함을 느끼게 해준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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