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 없었던 시절.. 어른이 되면..
아픔이든 힘든 것 이든 다 이겨낼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생길거라 생각 했었다...
하지만 .. 정작.. 어른이 된 나는
철 없었던 그때가 그립다..
참지 않고
감추지 않고 서도
말 할 수 있었던 그때가 그립다..
어른 이란 것..
참 피곤 하다..
김경득./바다원샷.

철 없었던 시절.. 어른이 되면..
아픔이든 힘든 것 이든 다 이겨낼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생길거라 생각 했었다...
하지만 .. 정작.. 어른이 된 나는
철 없었던 그때가 그립다..
참지 않고
감추지 않고 서도
말 할 수 있었던 그때가 그립다..
어른 이란 것..
참 피곤 하다..
김경득./바다원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