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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솔 |2008.01.29 23:10
조회 46 |추천 0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기쁠때나 슬플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때까지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내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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