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눈사람 같았던 오늘 나
그리고 절대로 두고나갈수 없는 이쁜이 :)
WATERFRONT_
나가자마자 살인적인 날씨에 깜짝
잠시 또 정신을 놓게끔 만들었던 COOKWORKS
예쁜 쿠키틀 그리고 머핀, 케잌팬
Baking이 너무너무 하고싶.. ㅜ
GASTOWN_
거리 하나하나가 어쩜 이렇게 이쁠까
온통 곰천지 [
그리고 내가입으면 바닥 다 청소할거같은 그런옷
하양이와 골드중 계속 고민 또 고민
결국 하양이로 데려왔다 :) 히히
CANADAPLACE_
오랜만에 잠시나마 본 바다 :)
"WATER FRONT는 이런 곳이예요 " 라고 외치고있는 아이
TIMHORTONS
앉자마자 아 행복해
밤되니 한층 더 예쁜 WATERFRONT
그리고 정말 동화같은 거리 GASTOWN :)
15분마다 애국가를 연주하는 하얀 김이 계속 나는
STEAM CLOCK IN GASTOWN :D
정말 너무 예뻤던 GASTOWN
날씨 좋은날,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거리
2008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