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영:(울부짖으며)이제 안이상 내가 키우겠어요 그리고 전에 약속은 지킬려고 왔어요 그러니 미경이에게 잘 말씀좀 해주세요.
상훈:(버럭)무슨말씀이십니까 미경이는 제딸입니다 아무리 옛날에 그런 약속을 했더라도 전 미경이를 댁으로 보낼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그만 돌아가주십시오
인영:(벌떡일어나)정 그러시겠다면 어쩔수없죠 나중에 다시 찾아뵙죠
인영은 나가고 상훈은 미경이 걱정에 찾으러 나가고....한편 미경은 세라를 불르고.....
세라:(걱정)미경아 무슨일있어???
미경:(울며)세라야.....있잖아....있잖아...
세라:(쳐다보며)왜그러는데.....말해봐 응?
미경:(울며)우리아빠가...우리아빠가 아니래.. (통곡을하며)
세라:(안으며 토닥)어찌까...어떻게..그런일이...괜찮아괜찮아..
그러고 한참후 아빠가 미경이랑 세라를 보고 뛰어온다
아빠:(걱정되는말)미경아....미안하구나 정말 미안하구나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 하지만 말할려고했다..근데..정말 미안하구나 아빠가 정말 잘못했다..
미경:(아빠를안으며)아빠..아빠 아빠......나...어떻게해??응?
세라:(쳐다보며)어떻게하긴 넌 엄마가 있는거지 그래서 그쪽으로 가더라도 아빠를 잊으면안돼 알지?그리고 가끔 아빠한테 가면돼잖아
상훈:(화를내며)말이 되는소리를하게 세라가 그렇게 우리 미경이를 잘알아? 됐네 미경아 집으로가서 차차 생각해보자구나.
세라는 상훈이와 미경이에게 사과를하고 집으로 들어가고...그 둘은 집으로 들어가 한참을 말을안하고 식탁에 앉아 생각에 잠긴다.
미경:(고민끝에)아빠...........나 아빠 딸 맞지??
상훈:(쳐다보며)그럼 하나밖에 없는 우리 귀한 딸이지 그건 왜?
미경:(웃으며)아빠 나 20살때까지만 같이 살자 그때 다시 내가 이결정에 대해 말해줄게 응? 그 회장님 사모님께 그렇게 말씀 드리고.응?아빠 그럼 안될까?
상훈:(고민하며)훔..우리딸이 그렇다니.....우선 아빠가 생각해보마 그만 자고 담에 이야기하자 평소대로 지내기? 참 너 아빠가 잘 못챙겨서 몰랐는데 바다 간이후로 먼일 없었지?
미경:(웃으며)아빠 나 사귀는 사람 생겼어요 축하해주실거죠?
상훈:(웃으며)그래? 어디 언제 한번 데려와봐라 맛있는거 많이 해줄테니 (웃는다)
그러고 몇일동안 경준이랑 미경은 사이좋은 커플이 돼고 그걸 본 현주는 무슨 작전을 짜는데.....
미경:(쳐다보며)경준오빠 있잖아여 저 선배랑 헤어져야 할것같아요
경준:(쳐다보며)왜? 무슨 일이라도 있어??
미경:(고개숙이며)죄송해요,,...사실은요...
경준은 그 사실을 다알고 미경이를 안으며 한마디한다
경준:(걱정하는말)괜찮아 그런걸로 나랑 헤어질생각이였어? 바보같아 아무튼 미경이는 우는것보다 웃는게 더 많이 이뻐 그러니 웃고 지내 그리고 한번만더 그소리하면알아서해라..
미경:(눈물흘리며)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한편 상훈이는 인영을만나 그이야기를하고 인영은 그 말에 수락한다.현주는 갑자기 경준과 미경 사이에 끼어들어 한마디 건내는데....
현주:(웃으며)다 들었어 너 거기에 있는 아빠가 너네 아빠 아니라면서?ㅋㅋ그럼 넌 고아니? ㅋㅋㅋ(갑자기 경준이가 현주의 빰을 때리고)
오빠~~~~~~~이게 무슨짓이야
경준:(화를내며)너야말로 뭐하는짓이야 니가 뭘알아서 그런 상스러운말을하는데 니가 어? 니가뭔데 미경이 뒤를 캐고 다니는거야 내가 모를줄알아? 다보이거든? 그러니 조심해라 미경아 가자
미경은 어쩔줄 몰라하는 걸 본 경준은 손을잡고 교실로 데려다 준다 그리고 현주는 그이후 이사를가게 돼고 학교도 다른데로 옴기고 그후 둘은 더 애뜻한 사랑을 하고 고3으로 올라간 미경은 경준이가 있는 대학으로 가기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드디어 졸업식을 시작돼고 졸업식이 끝나고
상훈:(웃으며)장하다 우리 딸 이쁘다
미경:(웃으며)아빠 고마워 정말 아빠 덕분이지 뭐 ㅋ
경준:(꽃다발 주며)미경아 축하한다.
미경:(웃으며)고마워 오빠 ㅋ 정말 고마워...아빠 나 할말있는데...
상훈:(쳐다보며)드디어 그날이구나......그래 뭐니?할말이
미경:(경준을 처다보며)저 오빠랑 결혼할래요
상훈:(놀래며)뭐? 결혼? 누구맘대로 절대 안돼
미경:(쳐다보며)그리고 그 두분을 만나고 싶어요 아빠도 같이 오빠도 같이 다같이 모인자리에서 할말이 있어요..
상훈과 경준은 그말에 승락을 하고 그쪽 회장과 사모님도 동의해서 다같이 레스토랑에서 만나는데....
현준:(쳐다보며)우리 아니 미경이 많이 컷네 졸업 축하한다.
미경:(쳐다보며)감사합니다
인영:(선물주며)인영아 졸업 축하하고 받아 선물이다
미경(선물받으며)고맙습니다
상훈(쳐다보며)미경아 할말이라는게 뭐니?
미경:(웃으며)우선 밥부터 먹죠 오빠 많이 먹어
현준:(웃으며)그래 미경이도 많이먹어
식사가 끝나고 미경은 말을 꺼내기 시작한다.
미경:(쳐다보며)사모님 회장님 아빠 오빠 저 오빠랑 결혼하고 회장님 댁으로 가겠어요 그리고 아빠 미안해요 그리고 고마워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저 회장님과 다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상훈:(화내며)안돼 절대안돼 같이 사는건 절대 무리야
현준:(웃으며)무리는 아니죠 집도크고 방도 넓은데 아빠가 둘이면 좋잖아요그리고 미경이의 의견인데 어떻게 생각하오 부인
인영:(고민하며)음..........좋아요 그쪽이 괜찮다면..미경이말에 허락을 하죠 단 양쪽 아빠에게 공평하게 잘해줘야한다.ㅋ
미경:(끄덕이며)고맙습니다 사모님....오빠 고마워 나랑 있어줘서
경준:(웃으며)고맙긴 내가 더 고맙지
상훈:(쳐다보며)회장님 괜찮으시다면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현준:(웃으며)감사까지야 우리 미경이를 잘 키워줘서 고맙지요 참 우리미경이 동생이하나 있는데 이 아가씨가 안오네 어 저기오네 상희야
상희:(걸어오며)아빠 미안 엄마미안 어? 언니?언니왜여기있어요? 경준오빠도
미경:(쳐다보며)너 이분 딸이야?
상희:(끄덕이며)웅 왜?? 왜그러는데??
인영:(쳐다보며)상희야 있잖아 너에게 말안한게있다? 그게 뭔줄알아?
상희:(쳐다보며)뭔데?? 무슨 말인데그래??
인영:(쳐다보며)여기 미경이가 니 언니다 말안해서 미안하구나..
상희:(고민하며)음...........좋아 언니좋아 나 혼자있고 맨날 혼자놀고 그랬는데 언니 좋지*^^*정말 우리언니야?>
미경:(웃으며)응 그래 (상희는 미경을 껴안는다)
상희:(웃으며)고마워 언니 그리고 졸업 축하해.
미경:(웃으며)축하할일이 더있는데 언니 결혼한다.
상희:(웃으며)정말? 축하해 정말
현준:(웃으며)결혼은 대학 졸업후에 해도 돼 그리고 경준군은 군대도 갔다와야하니깐..그렇게하자구나
상훈:(쳐다보며)그래 그게 좋겠다
미경:(끄덕이며)응 알았어요 오빠 군대 언제가??
경준:(쳐다보며)내일가 미안 말안해서 2년금방간다 공부열심히하고있어
미경:(웃으며)그럼 잘 다녀와 그래서 같이 결혼도하게.ㅋ
이렇게해서 경준은 그다음날 군대를 가고 미경은 그 뒷모습을 보고 눈물이 나서 세라를 안고 운다 그리고 3년후 미경은 경준과 결혼해 아이를 갖게돼고 상훈은 인영과 함께 음식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경준은 현준이가 운영하는 회사를 물려받아 열심히 일을 한다.
이렇게해서 모두 행복해지고.. 이렇게 끝마무리를 짖게 됩니다.
뒷이야기)
세라:(뒤뚱걸음으로)미경아 미경아 나 애 낳을려고해...
미경:(뒤뚱걸음으로)야 니가 왜벌 써나와 내애가 먼저나와야지
둘이서 집에서 아이를 낳게돼고 세라는 남자아이 미경은 남녀 쌍둥이를 낳는다
상훈:(아이보며)아이고 내가 못산다 쌍둥이가 뭐냐 쌍둥이가
현준:(웃으며) 뭐 어때요 장하다 딸...
이렇게해서 이 "이제 행복해지자" 이야기가 끝 이 났습니다.
읽어주어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