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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이들부부처럼♡

모인화 |2008.01.31 23:17
조회 9,018 |추천 563



 

정혜영은 지난 2004년 10월 결혼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화장실 청소와 쓰레기 버리는 걸 해본 적이 없다고

궂은 일은 남편이 도맡아 해줬기 때문이다

션은 뿐만 아니라 정혜영이 임신 중 혼자 집에 있을 때

점심 한끼라도 굶을까봐

밖에서 일을 하다가도 점심시간만 되면 집으로 가

정혜영과 함께 밥을 먹는 자상함을 보였다고

밖에 나가있어도 아이가 잠을 안잔다고 전화하면

어디든 10분안에 도착해서 꼭 아이를 안고 재운다고

결혼해서도 만난지 2000일을 챙기고

기념일때마다 또박또박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주고

물한잔을 떠줘도 '고마워 혜영아'라고

사소한 일에도 감사해할 줄 안다

추천수563
반대수0
베플이혜인|2008.02.01 12:37
저들 부부처럼.. 하나님을 믿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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