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彈∼Der freischutz∼
- T.M.Revolution -
最近途絶えがちだった電話を放っておいて自爆して
최근 자주 두절되었던 전화를 내던지고 자폭하며
半月後にオトコと笑ってる 眩しい君を見かける
보름 후에 다른 남자와 웃고 있는 눈부신 그대를 봐
そもそもちゃんと付き合っていたかも非常に曖昧で
도대체 확실히 사귀고 있었는지도 너무나 애매해서
咎め立てする立場じゃない 現實をくらうの
심하게 꾸짖을 입장이 아니야, 현실을 받아들여
眠りにつかない戀の骸に 早く止めを刺してよ
죽지 않은 사랑의 시체에 빨리 숨통을 끊어줘
後悔ばかりタチの惡い 病のようにぶり返す
후회뿐인, 질 나쁜 병처럼 다시 나빠지네
狹い世界で君しかいない 他の名前が出てこない
좁은 세상에 그대밖에 없어, 다른 이름은 나오지 않아
移る街竝 置き去られた 空の聲が宙を舞う
변하는 거리들, 내버려진 공허한 목소리가 하늘에서 춤추네
冷たいシャワ-で寢汗を流して 執着を沈めるけど
차가운 샤워로 식은 땀을 흘려 버리고 집착을 가라앉히겠지만
こんな深夜にたどり着けるのは 水のないオアシスぐらい
이런 심야에 다다를 수 있는 건 물이 없는 오아시스 정도야
思う以上のダメ-ジに 三半規管がいかれてる
생각 이상의 데미지에 반고리관이 돌고 있어
波及效果はたちどころで 足元がふらつく
파급효과는 바로 나타나 발밑이 휘청이지
外すことのない戀の魔彈を この胸に擊ちこんでよ
뺄 수 없는 사랑의 마탄을 이 가슴에 명중시켜줘
ぬくもりだけが聞き分けなく 君の元へ逝く前に
따스함만이 알아듣지 못하고 그대에게로 가기 전에…
夢にしないで どっか行かないで
꿈으로 생각하지 말아줘, 어딘가로 가지 말아줘
やけに綺麗になってないで
너무 아름답게 되지 말아줘
華やかにただ 搖らめくまま 渗む君が溢れてく
화려하게 단지 흔들거리는대로 번지는 그대가 넘쳐가
言葉以外を饒舌に 軀ふたつで走り拔けた
말 이외를 수다스럽게 몸을 두개로 달려서 빠져 나갔어
そのツケ一擧に押し寄せて 拂い方判らない
그 계산서가 한 번에 밀려와서 지불할 방법을 모르겠어
はばたき失う戀の翼に 誰か止めを刺してよ
날개짓 하는 걸 잃어버린 사랑의 날개에 누군가 숨통을 끊어줘요
後悔ばかりタチの惡い 病のようにぶり返す
후회뿐인, 질 나쁜 병처럼 다시 나빠지네
外すことのない戀の魔彈を この胸に擊ちこんでよ
뺄 수 없는 사랑의 마탄을 이 가슴에 명중시켜줘
ぬくもりだけが聞き分けなく 君の元へ逝く前に
따스함만이 알아듣지 못하고 그대에게로 가기 전에…
狹い世界で君しかいない 他の名前が出てこない
좁은 세상에 그대밖에 없어, 다른 이름은 나오지 않아
移る街竝 置き去られた 空の聲が宙を舞う
변하는 거리들, 내버려진 공허한 목소리가 하늘에서 춤추네
夢にしないで どっか行かないで
꿈으로 생각하지 말아줘, 어딘가로 가지 말아줘
やけに綺麗になってないで
너무 아름답게 되지 말아줘
華やかにただ 搖らめくまま 渗む君が溢れてく
화려하게 단지 흔들거리는대로 번지는 그대가 넘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