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입버릇처럼 말했었죠..
지금까지 아껴온 사랑한다는 말을,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그러던 어느 날 한 사람이 나에게 다가왔습니다..
내 심장을 뛰게 하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고 웃게되는 그런 사람이요..
자기 자신보다 나를 더 생각해주는 고마운 사람..
그 사람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이
저에게는 소중한 선물이자 행복입니다..
사랑이란 단어가 무슨 뜻인진 잘 모르겠지만..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그런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아껴왔던 말을 이제야 당신께 전합니다..
"사랑합니다“